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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L 영업팀이 고객사의 BMT에서 백전백승하는 이유

영업대표의 자존심을 지키는 기술력

들어가며: 영업대표에게 가장 끔찍한 순간은 언제일까요?

어렵게 콜드콜을 뚫고 성사시킨 금융권 핵심 고객사와의 미팅. 그런데 우리 솔루션이 데모 시연 중에 엉뚱한 데이터를 뱉어내거나, BMT(벤치마크 테스트)에서 타사 솔루션에 밀려 고객의 싸늘한 시선을 받아야 할 때일 것입니다.
영업대표가 아무리 화려한 언변과 철저한 준비로 포장하더라도, 결국 수억 원대 B2B 딜(Deal)의 마침표를 찍는 것은 제품의 진짜 실력입니다. 한국딥러닝(KDL)은 영업대표가 고객 앞에서 기술적 결함 때문에 고개 숙이고 사과하는 일을 결코 만들지 않습니다.
오늘은 일선에서 뛰는 KDL의 영업대표들이 어떻게 이름만 대면 아는 대형 SI 기업과 글로벌 빅테크들을 꺾고 고객사의 선택을 받아내는지, 그 백전백승의 3가지 이유를 금융권을 핵심 사례로 들어 말씀드립니다.
고객에게 우리 솔루션을 어필하거나 사업 방향을 설계할 때, 수많은 산업군 중 유독 금융권(특히 은행/보험)을 핵심 사례로 들어 설명해야 하는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단순히 돈이 많은 시장이라서가 아니라, B2B 솔루션 기업 입장에서 금융권은 가장 가혹한 테스트 베드이자 가장 강력한 훈장이기 때문입니다. 영업 및 PR 관점에서 금융권을 예시로 들어야 하는 4가지 핵심 이유를 정리해 드립니다.

1. "금융권에서 통했다면, 어디서든 통한다" (최고 수준의 품질 검증)

이유: 금융권은 단 1원의 오차나 단 한 번의 개인정보 유출(주민등록번호 등)도 치명적인 금융 사고로 직결됩니다. 따라서 망분리, 개인정보보호법, 금융감독원의 컴플라이언스 등 가장 엄격한 잣대를 들이댑니다.
PR 효과: "보수적이고 규제가 심한 금융권의 깐깐한 보안 및 정확도 테스트를 통과한 문서 추출 솔루션"이라는 타이틀은, 제조, 공공, 유통 등 타 산업군 고객들에게 별도의 기술 검증 없이도 무한한 신뢰(Trust)를 줍니다.

2. 비정형 문서의 '종합 선물 세트' (압도적인 난이도와 다양성)

이유: 은행의 여신(대출) 심사나 무역 금융(신용장 처리), 보험사의 청구 심사에는 수만 가지 포맷의 서류가 들어옵니다. 손글씨로 쓴 가입 신청서부터, 양식이 제각각인 타사 재무제표, 진료비 영수증, 난해한 영문 계약서까지 모든 종류의 비정형 데이터가 폭포수처럼 쏟아집니다.
PR 효과: 새로 리브랜딩 할 DEEP KIE나 DEEP Parser가 가장 빛을 발할 수 있는 최적의 무대입니다. "가장 복잡한 금융 문서의 핵심 데이터(KIE)도 1초 만에 100% 정형화해 낸다"는 메시지는 솔루션의 기술적 우위를 직관적으로 증명합니다.

3. 가장 직관적이고 거대한 ROI (투자 대비 수익) 증명

이유: 다른 업종에서는 문서 자동화가 단순한 업무 편의성 향상에 그칠 수 있지만, 금융권에서는 곧바로 수익 창출 및 비용 절감으로 직결됩니다. 대출 심사에 걸리는 시간을 3일에서 3시간으로 줄이면 타행보다 먼저 대출을 실행(수익)할 수 있고, 수백 명의 심사역이 수기로 입력하던 인건비를 즉각적으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PR 효과: 고객에게 우리 솔루션을 도입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가치를 막연한 효율성이 아니라, 구체적인 시간(Turnaround Time)과 비용(Cost) 절감이라는 숫자로 치환하여 설득하기 가장 좋습니다.

4. 강력한 타 산업 확장성 (레퍼런스 낙수 효과)

이유: 국내 B2B IT 시장의 불문율 중 하나는 "금융 레퍼런스가 공공을 뚫고, 공공 레퍼런스가 전 산업을 뚫는다"는 것입니다. 금융권 도입 사례는 그 자체로 강력한 영업 무기가 됩니다.
PR 효과: 홈페이지나 영업 자료에 '주요 시중은행 도입 완료'라는 문구가 들어가는 순간, "Agent가 대체 뭐 하는 겁니까?"라고 묻던 고객들의 태도가 "은행에서 쓰고 있는 그 문서 추출 기술, 우리 회사(제조/물류 등) 송장 처리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까?"라는 실무적인 질문으로 바뀌게 됩니다.

1. 이름표 떼고 실데이터로 붙으면 무조건 이기는 압도적 엔진

금융권의 문서는 연구실의 깔끔한 데이터와 다릅니다. 수십 번 팩스로 오가며 글자가 뭉개진 서류, 칸을 삐져나온 수기 서명, 삐뚤어진 인감도장까지. 이른바 더티 데이터(Dirty Data)의 전쟁터입니다.
경쟁사들이 화려한 언론 플레이와 대기업이라는 브랜드 네임으로 고객의 문을 먼저 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사의 실제 데이터를 넣고 돌려보는 BMT 단계에 진입하는 순간, 판도는 완전히 뒤집힙니다.
KDL의 DEEP OCR+ 솔루션은 한국어의 복잡한 획과 비정형 문서의 맥락을 이해하는 독자적인 아키텍처를 통해, 글로벌 클라우드 비전 대비 15% 이상 높은 정확도를 증명해 냅니다. "우리 엔진이 가장 좋습니다"라는 뻔한 영업 멘트 대신, 경쟁사가 읽지 못한 글자를 완벽하게 구조화해 내는 결과지 한 장이면 고객의 지갑은 열립니다. KDL의 영업대표는 이 압도적인 무기를 들고 가장 당당하게 협상 테이블에 앉습니다.

2. 영업의 템포를 놓치지 않는 15인의 정예 부대와 GPU 인프라

영업대표들이 이직할 때 가장 걱정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딜리버리(Delivery) 리스크입니다. "내가 힘들게 프로젝트를 따왔는데, 내부 개발팀 인력이 부족해서 납기를 못 맞추거나 고객의 커스텀 요구를 쳐내지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이죠.
대기업이나 규모가 큰 솔루션 회사에서는 고객 맞춤형 PoC(기술검증) 데모 하나를 준비하는 데에도 타 부서의 눈치를 보며 수주에서 수개월이 걸립니다. 하지만 KDL은 다릅니다.
우리는 단 15명의 정예 AI 엔지니어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이들에게는 엔비디아 DGX B200 및 다수의 A100 등 웬만한 대기업을 능가하는 압도적인 GPU 인프라가 쥐어져 있습니다. 영업대표가 고객의 페인포인트(Pain Point)와 샘플 데이터를 가져오면, 개발팀은 이 거대한 연산 자원을 풀가동하여 단 며칠 만에 고객 맞춤형 모델을 튜닝해 냅니다. 영업이 물어온 기회를 내부의 기술적 병목 때문에 놓치는 일은 KDL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3. 상위 1% 재무건전성, 당신의 파이프라인이 가장 안전한 곳

스타트업으로의 이직을 망설이는 경력직 영업대표들의 또 다른 딜레마는 회사의 생존 여부입니다. 투자금으로 연명하는 회사는 언제 위기가 올지 모르며, 이는 곧 내가 땀 흘려 구축한 영업 파이프라인과 약속된 인센티브가 하루아침에 휴지 조각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한국딥러닝은 상위 1%의 재무건전성을 자랑하는, 스스로 돈을 벌고 이익을 내는 탄탄한 흑자 기업입니다. 우리는 영업대표에게 회사의 런웨이(생존 기간)를 걱정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이곳에서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오직 하나, 고객의 문제를 찾아내고 우리의 압도적인 기술을 연결하는 것뿐입니다. 당신이 만들어낸 매출에 대한 보상은 업계 최고 수준으로, 그리고 가장 투명하고 확실하게 지급됩니다. 팔기만 하면 되는 가장 완벽한 환경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마치며: 가장 날카로운 창을 쥘 명사수를 찾습니다

뛰어난 목수는 연장을 탓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치열한 B2B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무기의 성능이 곧 영업대표의 실력이자 자존심입니다.
한국딥러닝은 이미 시장에서 증명된, 그리고 누구와 붙어도 이길 수 있는 가장 예리하고 강력한 창을 벼려두었습니다. 이제 이 창을 들고 금융권 시장의 판도를 뒤집을, 성장에 굶주린 기술영업 전문가를 기다립니다.
고객의 문제를 기술로 타격하는 쾌감을 아는 분이라면, 지금 바로 한국딥러닝에 합류하십시오.